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생활공제
'노원365'를 시작합니다
자영업 소상공인, 아파트 경비·청소 노동자, 요양보호사, 장애인 활동지원사, 배달 라이더, 프리랜서와 사회적경제 종사자까지.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상호 존중과 연대의 힘을 모읍니다.
평소에 힘과 돈을 조금씩 모아 실직·휴직·입원 같은 위기 상황의 생활비를 상부상조로 해결하고, 이웃과의 연대로 더 나은 지역 관계망을 만들어갑니다.
소중한 기부와 후원이 우리들의 복지입니다
- 십시일반 소액 후원으로 서로의 삶을 지지합니다.
- 양말·신발·점퍼 등 의류와 식재료, 빵·떡 같은 생활 먹거리를 나눕니다.
- 무엇이든 한 달에 한 번 후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.
“여러분의 참여로 노원의 좋은 삶을 만들어갑니다”
노원365 함께해 주세요
